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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왈츠페스티벌 신촌 스타광장서 개최
sdmnews
2015-04-22 18:03
25일, 오케스트라 합창단, 전문댄스팀 성악가 출연
사전 신청 커플 300쌍 참여, 무도회장 연출
이달 4월 25일 토요일 오후 7시 연세로 스타광장에서는 왈츠페스티벌이 열린다.
(사)인씨엠 예술단이 주관하고, 서대문구가 공간을 개방하는 이번 축제는 왈츠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시민들도 함께 참여해 왈츠를 배우고 즐길 수 있다.

이번 페스티발에는 인씨엠 예술단 노희섭 단장의 지휘로 65인조 오케스트라, 8명의 성악가, 30명의 합창단과 10개의 전문댄스팀, 커플 300쌍이 신촌을 아름다운 무도회장으로 연출한다.
또 연세로 전체를 꽃으로 장식해 도시의 조명과 함께 봄밤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밝힌다.
축제시작 전인 오후 2시부터 전문댄스팀과 왈츠의 기본동작 및 스텝을 배울 수 있다. 플라워마켓에서는 꽃장식과 화분을 구입하고 프레스플라워 체험도 할 수 있다.

신촌 왈츠페스티벌 4월 25일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사)인씨엠 예술단은 관객과 소통하며 문화나눔을 실천하는 예술단체로 찾아가는 오페라공연을 연간 60회 이상, 거리공연을 연간 80회 이상 펼치며 관객과 호흡하고 있다.
왈츠페스티벌 참가신청은 인씨엠예술단(02-2659-4100)으로 하면 된다. 선착순 80명에게는 드레스와 턱시도를 무료로 대여해 준다.

이번 행사 준비 관계로 4월 25일 새벽 1시부터 26일 밤 10시까지 연세로를 통과하는 버스와 택시 통행이 제한된다.
버스노선 우회에 대해서는 서대문구청 지역활성화과(330-1747) 또는 서대문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