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시험 기간 대학생 위해 자치회관 개방
sdmnews
2015-04-22 17:58
운영시간 동별로 달라 문의후 사용해야
관내 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의 중간고사 시즌이 다가왔다. 서대문구는 이 기간동안 도서관 자리확보가 어려운 관내 대학생을 위해 대학가 인근 자치회관과 주민센터 내 공간을 이달 30일까지 개방한다. 대상은 ▲충현동 자치회관 겸재실과 살림마루 내 45석 ▲북아현동 주민센터 지혜나눔방 20석 ▲신촌동 자치회관 제2강의실 10석 ▲연희동 자치회관 문화교실, 꿈나무교실, 카페테리아 60석 ▲홍은1동 주민센터 강의실 20석 등 모두 155석이다. 관내에는 경기대, 감리교신학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명지대, 명지전문대, 서울여자간호대, 연세대, 이화여대, 추계예대 등 9개 대학이 있는데 구는 공유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시험 기간 대학생들을 위해 공공시설을 개방하기로 했다. 이들 학습 공간은 예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운영 시간과 요일이 서로 달라 문의 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문의 330-1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