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을 맞아 지난 6일 지하철 3호선 홍제역에 「건강나눔카페 힐링 홍제역」이 2015년도 운영을 시작,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상설 운영한다.
카페 건강상담 부스에서는 월요일 운동 영양, 화요일 고혈압 당뇨, 수요일 금연 절주, 목요일 정신보건 자살예방, 금요일 감염병 등을 내용으로, 오후 2∼4시까지 다양한 건강테마 프로그램이 열린다.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대사증후군 프로그램이 운영되는데 전날 저녁 10시 이후부터 금식을 하면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매월 둘째, 넷째 화요일에는 서대문소방서가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체험을 진행한다.
아울러 둘째, 넷째 금요일에는 에이즈 및 감염병 예방 프로그램이 열린다. 앞서 2013년 4월에 서대문구보건소와 서울메트로 홍제역, 건강관련 협력업체 간 업무협약을 통해 홍제역에 건강 상담부스가 설치되고 건강정보존(zone)이 조성됐다.
이후 요일별 건강상담과 건강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받아 왔다.
(문의 330-8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