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구는 찾아가는 취업박람회가 열리는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시민명예노동옴부즈만 특화 상담을 진행했다. 시민명예노동옴부즈만은 노동 분야 지식과 현장 경험이 풍부한 민간 전문가가 권익을 침해당한 근로자들을 돕기 위해 실시중인 제도이다.
경험 많은 노동분야 전문가에게 무료로 구제절차 및 사후관리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이날 상담에는 서울시에서 위촉받은 박문순 시민명예노동옴부즈만이 ▲임금체불과 실업급여 ▲부당해고에 대한 사후 구제 ▲노동 관련 법령과 제도 등을 다뤘다.
(문의 330-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