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는 『2015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로 모인 성금으로 저소득 139가구에 20만원씩 교복비를 지원했다.
대상은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가족, 기타 저소득가정 등 가구 월 소득이 최저생계비 150%이내며 중고등학교에 입학예정 자녀를 둔 저소득가구로 각 동 주민센터에서 대상자 추천을 받은 후 확인 절차를 거쳐 해당가정에 지원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주민 만족도 높은 신입생 교복비를 확대해 하복비 항목을 신설(가구당 15만원), 동복비와 별도로 8월말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동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단신
저소득층 교복비 추가 지원
sdmnews
2015-03-23 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