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21일 토요일 신촌 연세로 스타광장 앞은 새 봄을 맞아 클래식 공연 「신촌, 음악에 물들다」가 열린다.
오후 6시부터 2시간동안 진행될 클래식 콘서트는 바리톤 노희섭 시의 스토리텔링이 함께 진행 음악에 대한 이해를 도와 주민에 다가가는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촌, 음악에 물들다」 콘서트는 올 12월까지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오후 6시 같은 장소에서 (사)인씨엠 예술단 주관으로 열린다.
인씨엠 예술단은 문화 나눔을 실천하는 예술단체로, 연간 찾아가는 오페라공연 60회 이상, 거리공연을 80회 이상 열며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문의 330-1484)
정보
토요일 주말, 클래식에 신촌이 물든다
sdmnews
2015-03-23 17:16
새 봄 맞이 스토리텔링 콘서트 6시부터
스토리텔링 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