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서부수도사업소(소장 김홍기)는 지난 2월에 실시한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수질기준 59개 항목 모두 기준 이내로 적합하다고 밝혔다.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아리수 수질을 매월 시민고객에게 공개하는 서부수도사업소는 2015년 2월 서울시 6개 정수센터 수질검사결과를 이와같이 밝혔다.서대문구 5개동과 마포구 14개동은 뚝도아리수정수센터에서 은평구 일대와 서대문구 11개동은 지난 2014년 9월부터 맛을 좋게 하고 냄새를 없애는 고도정수처리 수돗물을 강북아리수정수센터에서 공급하고 있다.
현재 서울시 아리수는 먹는물 수질기준 59항목과 서울시 자체감시항목 104항목을 포함하여 총 163항목의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우리동네 수질현황은 원수부터 수도꼭지까지 30개 지점의 수질을 24시간 감시하는 수질자동감시시스템(Seoul Water-Now)을 통해 공개하고 있다. 아리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는 상수도홈페이지(http://aris u.seoul.g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서부수도사업소 3146-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