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우체국(국장 노홍근)은 지난 10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홀몸 어르신들을 방문해 쌀과 고기를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대문 우체국 노홍근 국장은 직원들과 방문을 마치고 『이웃에 사랑을 실천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했다. 건강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대문우체국은 매달 직원들의 성금을 모아 지역 독거노인들을 후원하는 다사랑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서대문우체국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8일까지 21일간을 「설 소포 우편물 특별처리기간」으로 정하고 직원 모두가 소포우편물 배달에 동참해 평소보다 두 배 늘어난 9만 4000개의 소포우편물을 완벽하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봉사
어려운 이웃에 사랑 실천하는 서대문우체국
sdmnews
2015-03-03 15:16
10일 설 맞아 홀몸 어르신 방문 쌀 음식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