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사회, 안전
승용차 휴대폰 매장 덮쳐 1명 부상
sdmnews
2015-02-27 13:27
지난 2월 19일 오전 11시 03분경  서대문구 통일로 00번지(481번지) 상가건물 2/1층중 지상1층 영업장 40.05㎡의 휴대폰 아울렛매장에 그랜져 승용차량이 돌진한 사고가 발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소방서 출동인원은 25명, 소방차량 10여대가 동원되어 4분만에 현장도착, 1분만에 구조대원들이 신속히 요구조자 1명을 구조 완료했으며, 다행히 연휴기간중이라 매장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돌진한 승용차 운전자(장00, 남, 85세)는 얼굴, 손에 유리파편 등에 의한 열상으로 연희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이 응급처치 후 세브란스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고 재산피해는 조사중인 것으로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설 명절 연휴가 길어져 만일의 사태를 대비 영업장 상부 유리 낙하사고가 우려되어 유리 제거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