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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한아름 희망캠프 2탄 공동모금
sdmnews
2015-02-17 10:23
캄보디아인 김희응 씨 집수리 부탁해 시작

구세군 한아름은 2051년 희망캠프 2탄을 다음 희망해 공동모금을 통해 준비중이다.
이혼이나 사별로 인해 홀로 자녀를 양육하는 법정 한부모 부자가족들을 위한 공동생활시설로 2~3년동안 함께 생활하며 자립을 준비하는 시설인 한아름은 지난 2014년  캄보디아 프놈펜 빈민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가정해체를 경험하며 아픔과 절망을 경험했던 부자가족들이 캄보디아 빈민가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이들을 도우며 삶의 희망을 찾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됐다는 반응을 얻었다.
당시 만났던 캄보디아 친구 김희응 씨가 자신의 집을 수리해줄 것을 부탁해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한아름 희망캠프 2탄」으로 준비 중이다.
구세군 한아름 홍봉식 사관은 『희망을 잃었던 이들이 희망을 찾을 수 있는 것만큼 귀한 일은 없다. 그리고 가족해체를 넘어 건강한 가족으로 회복되어 아버지와 아이들이 꿈을 가지고 건강한 가정을 회복하고 새로운 내일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응원해달라』고 부탁했다.
http://hope.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9508 (다음희망해 모금 응원댓글 달기)

(문의 2691-8445 (담당 : 여경옥 사무국장) / 홍봉식 사관 010-9183-6191)
후원) 우리은행 1005-802-382013 (예금주 : 구세군한아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