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플루엔셜) 미움받을용기
2. 열린책들) 창문넘어도망친100세노인
3. 문학동네) 버티는삶에관하여
4. 밝은세상) 센트럴파크
5. 21세기북스) 에디톨로지
6. 미래의창) 트렌드코리아2015
7. 문학동네) 어두운상점들의거리
8. 한빛비즈) 지적대화를위한넓고얕은지식
9. 현대문학) 나미야잡화점의기적
10. 서울문화사) 쿠키런어드벤처(7)
★ 뿌리이야기 : 2015년 제39회 이상문학상 작품집
소설가 김숨, 2015 제39회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산업화와 기계문명으로 인해 뿌리를 상실해가는현대인의 불안과 방황을 새로운 삶의 가능성으로 승화한 대작!한국문학을 사랑하는 모든 독자들이 매년 손꼽아 기다리는 《이상문학상 작품집》이 드디어 출간됐다.
2015년 이상문학상 대상작은 심사위원 5인(최일남, 김윤식, 이태동, 윤후명, 김성곤)의 심사숙고 끝에 김숨의 <뿌리 이야기>로 선정되었다. 김숨은 사회의 이면에 짙게 드리운 그림자와 그런 사회에서 망가져가는 관계를 특유의 잔혹한 이미지와 환상적 기법으로 구현해 평단과 독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뿌리 이야기>는 주인공의 현재 삶을 뿌리에 빗대어 가혹한 현실에 열패한 사람들의 삶을 뿌리의 재생으로 보듬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번 작품집에는 대상 수상작인 김숨의 <뿌리 이야기>와 자선 대표작 <왼손잡이 여인> 외에도 대상과 치열한 경합을 벌였던 우수상 수상작인 이장욱의 <크리스마스캐럴>과 조경란의 <기도에 가까운>, 이평재의 <흙의 멜로디>를 비롯해 전성태의 <소풍>, 손홍규의 <배회>, 윤성희의 <휴가>, 한유주의 <일곱 명의 동명이인들과 각자의 순간들> 등 삶에 대한 깊이와 실험성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포진, 읽는 재미와 맛을 더해주고 있다.
★ 주기자의 사법활극 : 소송전문기자 주진우가 알려주는 소송에서 살아남는 법
당신도 주인공이 될 수 있다소환에서 재판까지 법과는 무관하게 살아온 보통 사람들을 위한 눈높이 소송 실용서! 당황하다 당하지 않도록 배우고, 익히고, 준비하라 그것만이 기울어진 세상에서 생존하는 길이다 3년 만에 출간된 주진우 기자의 두 번째 이야기《주기자의 사법활극》은 놀랍게도 실용서다. 이번 책에서는 각자 개인의 안녕을 위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사법 지식과 소송 노하우를 담고 있다.
평생 소송이나 사법기관과는 담을 쌓고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법정 다툼으로 인생이 송두리째 휘말리게 되는 사람, 기울어진 재판정 위에서 중심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사람, 돈이 없고, 법을 잘 몰라서 더 억울한 사람들을 위한 실전 지침. 오로지 피의자의 입장에서 피의자를 위해 쓴 실용적인 ‘서초동법’ 해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