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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금연프로그램과 연계, 업그레이드
sdmnews
2015-01-22 11:31
대사증후군관리센터 참여연령 20대로 확대
서대문구보건소는 구민의 건강증진 및 심뇌혈관 질환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대사증후군 검진을 새해에도 변함없이 진행한다.
새해부터 달라진 것은 대사증후군관리 참여 연령대가 만 30세에서 만 20세부터로 확대 시행되며 한방진료 등과 연계되는 점이다. 대사증후군으로 판정시 비만 침, 뜸 등을 진료받을 수 있으며 금연, 걷기동아리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실시한다.(제한 연령은 64세 이하로 동일)
연령 폭을 대폭 넓힌 대사증후군 관리를 통해 개인별 검사결과에 따라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고 맞춤형 건강 상담 및 운동·영양상담 등 통합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혈압, 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복부 둘레 등 대사증후군 검사부터 체지방률, 근육량, 복부지방률 등을 무료로 검사 받을 수 있다.  특히 대사증후군 위험군으로 선정되면 재검진 및 상담을 꾸준히 진행해 건강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운영시간은 평일 8시부터 저녁 6시까지이며 토요일은 오는 3월부터 2,4주에만 오전에 운영한다.
사전에 예약해야하며 전날 밤 10시 이후부터 금식한 후에 보건소 1층 대사증후군 관리센터를 방문하면 검사 및 결과 상담을 받을 수 있다.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문의  330-8727~8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