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라인마을예술창작소에서는 DIY 가구 만들기 단기 목공수업을 지난 8일과 18일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은 꼼꼼한 사포질과 바니시칠을 거쳐 다육식물이나 장식품 등을 올려놓을 수 있는 선반을 완성했다.
홍제1동 고은마을만들기 일환으로 진행된 단기 목공 학교는 창작소에서 만다라 그리기나 캐리커쳐 수업을 들었던 주민들과 캐리커쳐 강사 등이 참여해 「나만의 목공예품」을 만들어냈다.
문예진 큐레이터는 『처음 실시한 단기 목공 수업의 반응이 좋아 마을 창작소 정규프로그램으로도 곧 편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
내가 만든 DIY 목공제품 인기
sdmnews
2015-01-22 11:30
닷라인마을예술창작소, 고은마을사업 일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