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공공기관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스마트폰 충전기를 무료로 대여해주는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 장소는 구청, 보건소,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이진아기념도서관,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대문문화회관, 연희동 주민센터 등 19곳이다.
스마트폰을 맡길 필요 없이 휴대용 충전기를 빌려 이동하면서 충전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 모든 기종의 스마트폰에 충전이 가능하다.
누구나 「모바일 서울」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고 대여 신청한 뒤, 사용 후 반납하거나 즉석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신분 확인 후 빌릴 수도 있다. 서대문구는 각종 행사 때에도 이 같은 무료 모바일 충전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전산정보과 330-8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