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우체국(국장 노홍근) 집배365봉사단은 지난 10일 구세군 서울후생원(원장 박희범)을 찾아 「따뜻한 선물 나눔」 행사를 갖고 아동들에게 선물로 운동화 60여 켤레를 전달했다.
서대문 우체국 노홍근 국장은 『아동들이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통해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해 주민과 함께하는 우체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봉사
서대문우체국의 “따뜻한 선물 나눔”
sdmnews
2014-12-15 09:30
서울후생원 아동에 운동화 60켤레 전달
노홍근 국장 “소외 이웃과 함께하는 우체국”
노홍근 국장 “소외 이웃과 함께하는 우체국”
서대문우체국 집배365봉사단이 지난 10일 서울후생원을 찾아 운동화 60켤레를 전달했다. 사진은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원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