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푸른도시과 목공예전시
sdmnews
2014-12-15 09:11
산림부산물 이용한 30점선보여
서대문구 푸른도시과 직원들이 틈틈이 제작한 산림 부산물을 활용한 「목공예 작품」전시회가 구청 로비에서 진행중이다.
총 30여개의 작품은 독립문, 원두막, 사슴 등 친근한 사물과 자연을 테마로 표현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 작품 11월 12일까지 전시한 후 연말까지 신촌 명물거리 가로변 조형화분에 배치해 자연의 또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