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청소년과는 방학기간이나 학기중 급식을 지원받는 700여명의 어려운 학생을 위해 식당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며, 위생단속은 위생과, 급식관련은 어르신청소년과로 나뉘어져 효율적 지도관리가 어려운만큼 아동급식지정음식점 위생 및 지도관리를 어르신 청소년과가 일괄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해 달라.
교육지원과는 이화-서대문영재교육센터가 2010년 2월 4일 서대문구와의 협약에 의해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나 이는 서대문구가 전혀 관리를 하지 못하는 불평등한 협약인 만큼 이를 개선하기 위해 협약서를 개정해 영재교육센터가 제대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
복지정책과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직접 방문하는 목욕사업을 위해 현재 이대 종합사회복지관에 시비 포함 7600만원, 홍은종합사회복지관에 71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거동이 불편하지 않은 주민에도 목욕사업을 시행한 사례가 있고, 이는 명백한 부정사용으로 이처럼 실시된 사례가 있다면 지급된 보조금을 회수할 것을 요청한다.
도시관리공단이 운영중인 이진아, 새롬, 도담 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는 본연의 업무가 있다. 그러나 방대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서관인지 문화센터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다.
이를 개선해 도서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해주길 바라며, 작은 도서관의 개관에 많은 고민을 해줄 것을 부탁한다.
마을공동체 지원센터 업무는 자치행정과가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업무로 꼭 위탁을 줘야 하는지 의문이다. 또 위탁과정에서 1개업체만이 참여해 사업의 다양화에도 한계가 있다고 본다.
서대문구의회
이동목욕사업, 반드시 거동불편 주민에 이용돼야
sdmnews
2014-12-15 08:57
이화서대문영재교육센터 불평등한 업무협약 개정을
급식지원업체 위생단속 등 효율적 지도관리를
급식지원업체 위생단속 등 효율적 지도관리를
행정복지위 황춘하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