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호성 의원은 교육지원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지역내 학교에 해마다 많은 예산이 지원됨에도 학교들이 주민들을 위한 시설개방에 소극적이라고 지적했다.
서 의원은 『지난해 초등학교 10억7800만원, 중학교 4억 8000여만원 고등학교 2억 4000만원 등 총 19억 300만원이 집행됐고 올해 10월초 현재 8억 9500여만원이 집행됐음에도 대부분의 학교들이 학생안전을 이유로 운동장과 강당등을 폐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미래 희망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예산을 적정하게 투입하고 학생안전을 최우선시 해야하는데는 이견이 없으나 학교와 지역주민들이 상생하는 방향으로 행정을 집행할 필요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시설개선에 많은 국민세금이 투입이 되었고 마을공동체의 중심지 역할을 해온점, 지역에 주민들이 이용할 체육시설이 부족한 점 등을 감안하면 학교 시설은 적극 개방되어야한다고 시정을 촉구했다. 따라서 구는 주민과 상생하는 학교에 인센티브를 차등해 주고 그에따라 예산을 지원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서대문구의회
시설 개방현황 파악 후 학교예산지원 차등화
sdmnews
2014-12-15 08:49
서호성 의원 해마다 초중고 및 유치원에 10~20억원 집행
대부분 학교 강당 및 운동장 폐쇄적 운영중
대부분 학교 강당 및 운동장 폐쇄적 운영중
재정건설위 서호성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