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포럼에서는 오는 12월 18일 오후 2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신촌내 상인 및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한 「통합 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신촌 스터디 카페 미플에서 진행되는 성폭력 예방교육은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2시간 의무교육으로 아직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신촌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진행한다.
최근 사회 예방 4대악중 하나인 성폭력 및 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관심과 인식고조를 위해 예방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교육에는 김정은 CPLUS연구소 대표가 강사로 참여하며 성희롱 및 성매매 성폭력 예방 및 가정폭력 예방에 대한 사례 및 유형 등이 소개되며 질문과 답변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촌 포럼은 『성폭력과 성희롱에 대한 개념 정립이 모호해 일련의 사례를 통해 단순한 사건이나 문제로 보는 것이 아닌 예방차원의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라며 『많은 소상공인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신촌 스터디 카페 미플은 2호선 역 4번 출구 앞에 위치하고 있다.
(문의 393-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