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중앙회 문철상 중앙회장이 지난 11월 10일 금모래신협(이사장 이구용)을 방문해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문철상 회장은 10월 10일부터 한달 일정으로 전국적으로 재무상태가 우수하고 사회공헌 활동이 활발한 신협 12곳을 선정해 방문해 왔다.
서울지역에서는 유일하게 금모래신협을 찾은 문철상 회장은 이구용 이사장을 비롯한 직원들과 만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들었다.
임직원과 만난 자리에서 문철상 중앙회장은 현장방문 배경을 『일선 조합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가감없이 수렴하고, 조합 친화적인 경영방침을 마련하겠다는 의지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앙회의 모든 정책의 중심을 조합원의 이익과 권익신장에 두고 조합의 입장과 조합 임직원의 눈높이에서 중앙회 지원시스템의 문제점을 찾고 보완할 점을 점검해 적극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최근 LTV규제 강화에 따른 대출 취급의 어려움과 공동유대 확대 요구 등 전국신협이 공통적으로 당면한 현안들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공인
문철상 신협중앙회장 “조합원 이익 우선 정책 집중”
sdmnews
2014-12-03 15:06
금모래신협 방문 현장 애로사항 청취 실무반영 계획
재무상태 우수, 사회공헌 활동 활발한 신협 12곳 방문
재무상태 우수, 사회공헌 활동 활발한 신협 12곳 방문
2014년11월10일 문철상 신협중앙회장이 금모래신협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점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