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가 명지대학교와 사회복지 위탁교육을 통한 우수인력 양성과 학술교류를 위해 관학 협력 위탁교육 MOU를 체결했다.
지난 27일 문석진 구청장과 명지대학교 유병진 총장이 자리를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된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명지대학교 교육과정 홍보를 위해 협력하고 서대문구청 직원이 명지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에 입학하는 경우 등록금을 감면할 것을 약속했다.
구는 협약식에 앞서 이달 초 사회복지대학원 위탁교육 대상자를 모집해 노인복지, 아동청소년복지, 사회복지정책등 전공과정 신청자 7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2015년 야간 대학원 등록을 마쳤다.
문석진 구청장은 『위탁교육을 통해 배출된 사회AC복지 전문가들이 실무능력과 전문지식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단신
서대문구, 명지대와 관학 협력 위탁교육 MOU 체결
sdmnews
2014-11-29 23:30
전문지식과 실무능력 두루 갖춘 사회복지 전문가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