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지방선거때 남북가좌동과 홍은,홍제3동에 후보를 배출한 바 있는 정의당 서대문구위원회가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한다.
올해 10월 창당 2주년을 맞은 정의당은 지난 6.4 전국동시지방선거와 7.30 재보궐선거 등을 거치며 최근 지지율이 상승하고 당원수가 증가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4일 지방 선거에 정의당은 김종현(홍은1.2동, 홍제3동)과 임한솔(남.북가좌동) 두 명의 기초의원 후보가 출마해 지역 주민들에게 정의당을 알렸고 최근까지 서대문 지역 당원수도 꾸준히 증가했다.
정의당 서대문구위원회는 이번 창당대회를 통해 서대문 지역 당 공식조직으로서의 면모를 체계화하고 구민과 함께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책임 있는 정당조직으로 발전해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
정의당 서대문구위원회 창당준비위원회는 이날 창당대회에 정의당 노회찬 전 대표와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 등이 참석할 것이라고 밝혔다.(문의 임한솔 010-3071-5878)
선거정보
정의당 서대문구위원회 창당대회 오는 29일 열려
sdmnews
2014-11-27 17:03
6.4 지방선거 관내 두 후보 배출, 7.30 보궐 거치며 성장
정의당 노회찬 전 대표,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 등 참석 예정
정의당 노회찬 전 대표, 새누리당 정두언 의원 등 참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