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축사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sdmnews
2014-11-14 10:01
주민들 성원 속 풀뿌리 언론으로 자리매김
지역의 생활정치에 생기 불어넣는 대안언론 되길
신 원 철 서울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따뜻한 이웃, 성실한 기사, 신뢰받는 신문으로 지난 93년 출발한지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하신데 대해 서대문사람들신문의 임직원 및 가족 그리고 애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지역 생활현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시 기회를 주신 서대문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은 바른 신문, 주민을 위한 신문으로 정론을 고수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주민이 주인인 주민의 언론으로 바로 서게 되었고, 지역 주민들의 성원 속에서 풀뿌리 언론으로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우리 서대문에서는 생활정치의 일선에서 다양한 지역 현안을 수렴하고 정책으로 반영하려는 움직임이 매우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하나로 지역 언론의 역할도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현안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대안 제시를 통하여 늘 살아있는 지역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그 일선에 서대문사람들신문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쌓아 온 역량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의 생활정치에 생기를 불어넣는 대안언론으로서 늘 초심을 잃지 마시고 지역 언론의 기수이자 대변지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거듭 창간 21주년을 축하하며, 우리 지역에서 없어서는 안 될 주민의 언론으로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신 원 철 서울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의원 (서대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