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축사
창간 21주년을 축하합니다
최 규 득 서대문구상공회 회장
2014-11-14 09:56
지방시대 이끄는 언론사로서의 책임 다해
작은 미담 하나도 소중히 여기는 친구같은 신문
최 규 득 서대문구상공회장

지역 언론을 대표하며 지난 세월 불철주야 지역 민심을 대변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았던 서대문사람들 신문사 창간 21주년을 3300여 상공회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대문사람들 신문이 바른 신문, 주민을 위한 신문으로 정론을 고수하며 발전을 지속하고 관내에서 최고의 열독률과 발행부수를 갖게 된 것은 신속 정확한 정보 제공과 발전적 비판을 통한 건전한 여론조성은 물론 지방화시대를 이끄는 언론사로서의 책임을 다하며, 새로운 지역문화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구민들과 호흡하며 알 권리를 충족시킨 결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주민과 공감하며 소통하고, 지역의 작은 미담 하나도 소중히 여기고 지면을 할애하는 친구같은 신문, 지역 주민 속으로 깊숙이 자리잡는 산소같은 언론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 합니다.

 끝으로, 창립 13주년을 맞이하는 서대문구상공회는 중소상공인들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상공인간 상호협력과 지식 및 정보교류를 촉진하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왔으며, 서대문사람들에서도 지역 경제 발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라며, 다시한번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서대문사람들 가족여러분들에게도 항상 행운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최 규 득 서대문구상공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