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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와 전문가 상담 ‘현장 소통의 날’ 운영
sdmnews
2014-11-14 09:39
서대문세무서 11월 11일, 12월 16일 오후2시부터 6시까지

국세청은 세금문제로 고민하는 납세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중이다.
서대문세무서(서장 안승국)도 지난 10월 14일에 이어 11월 11일과 12월 16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매월 4시간씩 「현장 소통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

서대문세무서 지하 1층 강당에서 진행되는 현장소통의 날에서는 복잡한 세법규정이나 불합리한 과세제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의 세금문제는 직원들이 직접 나서서 처리를 돕고, 납세자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해 세정에 반영하는 제도다.
현장소통의 날을 위해 세금문제 상담반은 7개 분야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가 납세자 입장에서 세금과 관련한 고충을 직접 상담하며, 현장애로 상담반은 납세자의 어려움을 청취해 국세행정 개선에 반영하게 된다.

특히 소관분야별로 법령, 실무에 능통한 세무사와 공인회계사, 변호사 등이 세금문제를 직접 나서서 상담하고 있다.


(문의 국번없이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