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단신
네바퀴와 걷는 세상 중증장애인 편견해소
sdmnews
2014-10-16 16:22
비장애인·장애인과 함께하는 홍제천 걷기
클로리아 가족 오케스트라가 고은산 놀이터에서 연주를 하고 있다.
인기를 끈 아나바다 장터

서대문구가 주최하고 서대문햇살아래가 주관하는 장애, 비장애 주민이 함께 홍제천을 걷는 「네 바퀴와 함께 걷는 세상」이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홍제천에서 열린다.

전동휠체어 이용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을 이달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홍제천에서 개최한다.중증장애에 대한 편견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맞은편에 위치한 홍제3교 아래에서 간단히 기념식을 가진후  몸 풀기를 한 후, 장애인과 비장애인 10명이 한 조가 돼 걷기를 시작한다.

이날 20개 조, 총 200여 명이 홍제천을 통해 상암동 한강 둔치까지 간 후, 도시락과 음료를 나누고 행운권추첨 이벤트도 실시해 친목을 다진다.

 (문의 330-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