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참사랑실천회(이사장 이상용)는 16일 다문화가정 10세대를 초청해 식사를 대접하고 각 세대에 20만 원씩 200만 원의 후원금을 지원했다. 신촌동에서 제공한 명단에 따라 다문화가정을 지원한 이상용 이사장은 신촌동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으로서『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번 26일 오후 2시 신촌동 주민센터 2층에서 열리는 저소득어르신 장수사진 찍어드리기 행사에도 후원에 나선다.
참사랑실천회는, 지난 1996년 신촌동 노인정을 중심으로 결성된 나눔 모임이 강원도 탄광촌 소년소녀가장들을 도우면서 시작됐다.
이어 「나눔 실천은 아름답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초석」이라는 슬로건 아래, 무의탁노인과 청소년가장, 다문화가정 등을 후원하고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 330-8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