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19일 오후 구청장실에서 안경천국 명지대점( 대표 고경호)과 「I WISH 따뜻한 서대문」사업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앞으로 안경천국 명지대점은 매년 저소득가정과 다문화가정 아동 50명에게 안경을 지원한다.
지난해에도 안경천국 명지대점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안경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매년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고경호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안경천국 명지대점은 ‘I WISH 따뜻한 서대문 사업’의 21번째 협약기관이 됐다.
한편 「I WISH 따뜻한 서대문 사업」은 후원자와 수혜자가 원하는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후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연계하는’ 서대문구만의 독특한 복지사업이다.
(문의 330-8634)
단신
‘I WISH 따뜻한 서대문’ 협약
sdmnews
2014-09-29 18:13
서대문구, 안경천국 명지대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