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대학생과 청년예술가들이 주관하는 2014년 신촌대학문화축제를 13일에 개최했다. 메인무대에서 옐로시티, 파이루스,신촌타이거즈, 휴먼레이스 등이 출연해 드럼페스티발을 비롯 댄스, 록,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했다. 소 무대에서는 길거리 공연 형식의 어쿠스틱 공연이 열렸다.
클래식 기타리스트 김종훈, 차여울밴드, 쥬마루드, B# 등 8개 팀은 소 무대에서 버스킹도 진행됐다.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신촌 연세로 일대 도로 위는 미술가들의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며 영상제를 비롯 공예 체험 부스도 설치돼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경험을 선사했다. 미술가 개인 및 단체참가자로는 이응이응, 오늘만 사진관, 한글꼴연구회, 똑띠, 지층2호, 노트폴리오 등 20여팀이 참가했다.
이 밖에 공예체험 부스에서는 청년예술가들의 도움으로 ▲글로 쓰는 초상화 ▲자개공예 ▲전각 ▲캘리그래피 ▲직물공예 등을 체험하고 결과물까지 볼 수 있다.
(문의 330-1550)
행사
신촌대학문화축제 ‘아스팔트 스튜디오’
sdmnews
2014-09-22 11:32
13일 연세로서 개최 미술전시 및 공연 열어
신촌대학문화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