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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종합복지관 어르신 학교 22일 개강
sdmnews
2014-09-16 14:52
'품위 있는 노인, 행복한 노년' 강의 및 새터민 문화공연
활기찬 노후(Active Ageing)의 삶을 위한 시니어 인문학스쿨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귀선)에서는 활기찬 노후(Active Ageing)의 삶을 위한 시니어 인문학스쿨을 진행한다.  

어르신의 행복과 사회 역할 확립을 주제로 어르신들에게 인문학을 통한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혜로운 자기관리와 사회 연결망을 잘 유지해 고립에 벗어나도록 돕는다.
1차는 오는 22일 월요일에 시작해 10월 22일 월요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5주 동안 진행된다.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 본관 지하 강당에서 진행한다.
『철학하는 인간』를 주제로 한신대학교 김광식 명예교수의 강의가 첫 강의의 문을 연다.

2차는 11월 10일 월요일부터 12월8일 월요일까지 역시 5주 동안 열린다.
2차 시니어 인문학 스쿨은 『행복과 삶의 의미』를 주제로 진행 되며 서강대학교 엄정식 명예교수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마지막 주는 인문학 주간으로 새터민의 강의 및 새터민 연예인단 공연이 진행된다.

강의 신청은 이번 15일부터 전화 및 방문접수로 선착순 접수중이며 시니어인문학스쿨에 관심 있는 어르신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은 시니어 대상 인문학스쿨 강좌를 지속하고 내년에도 인문학 강좌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 이아름 사회복지사 375-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