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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서대문 자격증·전문가 아카데미’ 열어
sdmnews
2014-08-20 18:14
수강료 50% 구청이, 20% 연세대 지원

서대문구가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과의 협약을 바탕으로 구민들을 위한 「연세-서대문 자격증 전문가 아카데미」을 운영한다.
커피마스터, 성공적인 스피치와 커뮤니케이션, 독서심리지도, 미술심리치료, 스트레스관리전문가, 글쓰기지도사, 논술지도사, 스토리텔링수학지도사, 생활영어단어지도사 등 9개 과정이 열린다.
모두 연세대 미래교육원에 개설돼 있는 정규 과정으로 교육기간은 8월 30일부터 12월13일까지 15주간이며, 과정에 따라 주 1회 2∼4시간씩 강의가 진행된다.

이달 18일부터 25일까지 총 61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40∼70만 원)의 50%를 서대문구청이, 20%를 연세대가 지원해 개인은 과목에 따라 12∼21만 원만 부담하면 된다.
수강 희망자는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홍은2동 주민센터 3층에 위치한 구청 교육지원과로 방문, 신청해야 한다.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각 분야 전문가로 입문하기 원하는 서대문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주민들의 소질계발과 직업능력향상, 사회참여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sdm.g o.kr)나 연세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http://go.yonsei.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