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서울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서대문지회와 협력해 추석 연휴를 앞둔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상은 승용차, 승합차, 1톤 이하 화물차며 이달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홍은2동 두산아파트 앞 모래내길 길가에서 점검을 진행한다.
이날 지회에 소속된 전문 정비사업자 40여 명이 자원봉사에 나서 타이어와 브레이크, 변속기, 배터리, 등화장치, 냉각장치, 벨트류 등을 점검한다.
또 엔진오일 등 각종 오일류, 워셔액, 부동액 상태를 확인해 보충하고 필요시 퓨즈와 전구도 무상 교환해 준다.
이처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정밀점검이 필요한 경우에는 이상 부위에 대한 진단과 부품에 대한 상담도 해준다.
(문의 330-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