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사회, 안전
서대문소방서 안전문화 확산위한 MOU체결
sdmnews 옥현영 차장
2011-08-01 14:35
도시가스, 한국전력공사, 서대문소방서이어 본지와 협약
교류 및 협력 통해 ‘안전한 서대문만들기’노력 확산
지난 19일 서대문소방서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서대문사람들 정정호 발행인과 임선호 서대문소방서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서대문소방서(임선호)는 지난 19일 서대문사람들신문사와 안전문화확산 및 화재피해 저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서대문소방서는 협약서를 통해 「시민의 안전의식 고취, 생활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등을 통한 시민고객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안전문화 확산 및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한 활동 수행과 신뢰와 성실을 바탕으로 한 사회적 자기 책임을 통해 협약사장을 준수할 것을 명시했다.

협약 내용으로는 △상호 전문 분야별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시민의 생활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 △상호간 생활안전에 대한 정보 등 교류 협력 △응급상황에 대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줄 등 홍보, 교육 협력 △시민생활안전을 위한 캠페인 등 행사시 상호 적극 지원 협력 등을 제안했다.

서대문소방서는 이미 서울도시가스 강북지사, 한국전력공사 성서지점, 서대문보건소 등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앞으로도 기타 관련업무처와 협약을 통해 보다 안전한 서대문을 만들어 가는데 주력하겠다는 방침이다.
임선호 서장은 『서대문은 87%이상이 주택가 인데다 특히 주택화재 발생시 사망자 발생비율이 높은 만큼 공동주택의 홀몸노인 경증장애인 및 주택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화재경보기 1300개를 설치하는 등 피해를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통해 보다 안전한 서대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나가겠다』고 밝혔다.

<옥현영 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