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자스민 의원은 한강 투신자살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자살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시의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한강다리 투신자살자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2012년 27건, 지난해 40건에 이어 올 5월 기준으로 33건이 집계됐으나 연간환산하면 79건 이상을 기록했다.
자살방지 캠페인과 전화 등을 설치했음에도 마포대교 투산자살이 연속 2년째 1위를 기록했고 상반기 자살건수의 27%나 차지하는 9건이 마포대교에서 발생했으며 지난해는 25%(10건)이 발생한 바 있다.
이 의원은 복합적 문제에서 비롯된만큼 자실은 국가가 적극적으로 방지에 나서야한다고 말했다.
사회, 안전
한강다리 투신자살 매년 증가 마포대교 1위
sdmnews
2014-07-31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