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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안전
연대 정문 앞 전신주 넘어져, 택시 2대 파손
sdmnews
2014-07-31 17:41
택시 승차 승객 3명 부상, 서대문소방서 현재 원인 조사중
지난 7월 27일 서대문구 창천동 연대 정문앞 도로위 고압 전신주가 택시위로 넘어져 금화터널방향으로 진행중이던 다른 택시 동승자 3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대문소방서 측은 전신주가 넘어지면서 인근 주택 및 상가가 정전이 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대문소방서는 현재 전신주가 쓰러진 사유에 대해 조사중이며, 이날 2대의 택시가 파손됐고 택시에 승차중인 43세 남자가 목 부위 부상으로 인한 통증을 소호하고 있다.
서대문소방서는 구급차로 부상자 1명을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인근 교통을 통제하는 등 신속하게 처리했다. 전신주의 관리처인 한국전력공사는 전신주를 안전 조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