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7일 서대문구 창천동 연대 정문앞 도로위 고압 전신주가 택시위로 넘어져 금화터널방향으로 진행중이던 다른 택시 동승자 3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대문소방서 측은 전신주가 넘어지면서 인근 주택 및 상가가 정전이 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대문소방서는 현재 전신주가 쓰러진 사유에 대해 조사중이며, 이날 2대의 택시가 파손됐고 택시에 승차중인 43세 남자가 목 부위 부상으로 인한 통증을 소호하고 있다.
서대문소방서는 구급차로 부상자 1명을 응급조치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인근 교통을 통제하는 등 신속하게 처리했다. 전신주의 관리처인 한국전력공사는 전신주를 안전 조치했다.
사회, 안전
연대 정문 앞 전신주 넘어져, 택시 2대 파손
sdmnews
2014-07-31 17:41
택시 승차 승객 3명 부상, 서대문소방서 현재 원인 조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