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대문구협의회(회장 박재근, 법명 현성)은 지난 9일 연희동 소재 거북이집에서 탈북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민주평통 서대문지회는 현재 서대문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 탈북민대상 「제2기 탈북민 관광안내사전문직 양성 프로젝트」를 전개중이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북한이탈주민 관광 통역안내사 교육지원 후원금으로 300만원을 전달한 것.
지난 5월 12일 업무협약 후 후원금 전달식을 가진 민주평통은 앞으로도 서대문경찰서와 함께 탈북민 지원 협력 공동사업으로 「탈북청소년 영어교실, 탈북민 관광통역안내사 양성 교육, 탈북민 돕기 자선음악회」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람들
민주평통 서대문지회, 탈북민 정착 돕는다
sdmnews
2014-07-21 18:15
북한이탈주민 통역안내사 교육지원 위해 300만원 후원
탈북청소년 영어교실등 지속 후원 위한 업무 협약식 가져
탈북청소년 영어교실등 지속 후원 위한 업무 협약식 가져
박재근 민주평통 서대문지회장(왼쪽)과 윤후의 서대문경찰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