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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보훈청, 매월 찾아가는 현충시설 탐방
sdmnews
2014-07-21 18:07
스토리텔링 보훈투어 「유엔군 초전기념관」방문
서울지방보훈청이 지낸중인 찾아가는 스토리텔링 보훈투어 장면.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안중현)은 이달 15일부터 매월 찾아하는 현충시설 탐방 프로그램인 「스토리텔링 보훈투어」를 진행한다.
「스토리텔링 보훈투어」는 매월 1회 현충시설에 담겨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감동적인 나라사랑 스토리를 전달해 주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탐방 프로그램으로,  첫 시간에는 서울양목초등학교 학생들은 국군기무사령부와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방문했다.

이날 참가한 초등학교 학생들은 정부기념일로 지정된 7월 27일 「6.25전쟁 정전협정」및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경기도 오산의 유엔군 초전기념관을 방문해 6.25전쟁의 아픔과 피해, 유엔군 참전국의 현황 등 문화해설사의 안내와 함께 「도전! 안보 골든벨」 등 퀴즈풀기를 통한 학생들의 큰 호흥을 얻어 현재 우리나라가 있기까지의 과정을 알게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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