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열린 품평회에서 주민들이 참석해 학교급식용 식재료 공동구매를 위한 생산자 또는 업체 선정해 힘을 보탰다.
학교급식재료에 대한 안전성과 원활한 공급을 위해 공급업체 다각화를 추구하고있는 구는 새로운 입찰 업체를 도입하기 위해 홍보 및 안내를 해왔다.
사전 서류심사 및 기업소개, 이날 품평회 주민평가를 거쳐 친환경쌀 추가공급업체로 서천군 농협과 마니산 친환경 영농조합이 선정 됐다.
장류로는 3개 업체가 선정됐는데 궁중음식본가와 안동제비원전통식품, 순창문옥례식품이다.
서대문구 친환경급식센터 관계자는 학교급식용 식재료 공동구매를 위한 생산자 및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품평회에 참여 해준 평가단 주민들게 깊히 감사드리며 앞으로 개최하는 행사에도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330-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