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상임위원장 선거를 마친 직후 홍제초등학교 3학년 7반 학생들이 구의회를 방문했다.
초등학교 3학년의 내고장 탐방 프로그램으로 구의회를 방문한 28명의 학생들과 활동가 선생님들은홍길식 부의장을 만나 구의원에 대한 소개를 듣고 난 뒤 직업체험에 함께 참여했다.
홍 부의장은 지방선거와 투표권에 대해서도 최근 있었던 6.4지방선거를 예로 들면서 설명해줬다.
홍 부의장은 어릴때 다독하기를 권장하면서 『어릴때 읽은 책의 내용은 아직도 기억이나지만 나중에 읽은 책은 쉽게 잊게된다. 모든 분야를 막론하고 훌륭한 인물들은 모두 책을 많이 읽었다』고 말하면서 『다른 친구와 부모님,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다 듣고난 뒤에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고 조언했다.
<김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