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작은 갈등으로 사업이 중단되거나 정체되고 있는 주택개선 사업지를 대상으로 서대문구가 주민 토론회를 개최한다.
구는 이를 위해 9월 중순까지 관내 8개 사업 지역을 대상으로 주민토론회 및 현장방문을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이미 지난 4일 북아현 1-3구역 주민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공동주택에 대해서는 현장방문으로 진행한다.
문석진 구청장은 『지속적인 토론회 개최를 통해 주택정비사업 갈등해소와 합의도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문의 도시재정비과(☎330-8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