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신촌을 찾은 서대문경찰서 경무과 외사계 관계자와 외국인유학생 명예경찰관 학생들이 이른 저녁 신촌기차역과 명물거리, 연세로 양쪽 골목길을 돌면서 4대악 근절 캠페인 및 외국인 대상 방범활동을 펼쳤다.
마침 대신초등학교 학생들이 우리 고장 알아보기 과제를 위해 신촌기차역을 찾았다가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외국인명예경찰관 페루자(연세대, 경영4)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람들
PHOTO NEWS/외국인명예경찰관 4대악 근절 캠페인
sdmnews
2014-07-14 1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