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서대문사람들의 가좌 홍은지사를 맡게된 최진근 지사장은 지난 63년에 남가좌동에 정착, 남북가좌동 일대에서 웅변, 외국어, 보습, 입시종합, 어린이집 등 교육 사업에 30년간 몸담아왔다. 현재는 북가좌1동에 거주중이다.
최근까지 방과후연합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문화일보 직영 서대문센터장을 겸임하고 있다. 충청남도 부여출신인 최 지사장은 『서대문사람들과 지역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공동체 문화를 전파하고 함께 잘 살아보겠다』고 취임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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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사람들 가좌·홍은지사 최진근 지사장
sdmnews
2014-07-03 18:15
최진근 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