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귀선)에서는 지역주민의 건강한 가족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놀이코칭: 노는 만큼 성장한다」, 「가족이 함께하는 놀이교실: 놀이야! 놀자!」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년째 진행중으로 지난해 수요조사를 거쳐 부모 교육을 강화했다
지난 4월에는 「유아기 놀이코칭, 놀이교실」 프로그램으로 양육태도검사, 자녀와 애착 형성 방법, 놀이 이론 교육 및 실습 등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받았다.
부모가 자녀를 칭찬하는 프로그램에서 한 아동이 부모의 칭찬에 감동받아 눈물을 보여, 가족에 긍정적인 역동이 일어나기도 했다.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아동기 자녀 양육코칭, 소통을 위한 말과 글이 지난 18일에 시작해 매주 수요일마다 한달간 진행되며 오는 9월에는 아동-부모집단미술치료로 자녀의 성향을 알아본다. 하반기 마지막으로 오는 10월에 손주-조부모 양육코칭이 이어질 예정이다.
(문의 배유리 복지사 375-5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