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동관, 이하 서울문예대) 사회체육학과 학생인 허정협(24, 4학년)선수와 김성훈(22, 3학년)선수가 한국대학야구연맹으로부터 2014년 한미대학야구 국제교류전에 출전할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또한 야구부의 배현석 감독도 코치로 선발되어 선수들의 경기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이번에 국가대표로 선발된 두 학생은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게 된다.
김 선수는 유격수로서 발이 빠르고 작년 통산 타율 4할을 기록했으며 허 선수의 포지션은 3루수이며 지난 5월에 열린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배 감독은 『한국 대학야구의 자존심을 걸고 선수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 올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고 서울문예대 사회체육학과 이의수 교수는 『앞으로 더 많은 서울문예대의 재학생들이 국가대표 선발되고 여러 대회에서 우승하는 소식을 전해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스포츠
서울문화예술대 야구부원 2명
sdmnews
2014-06-23 17:24
한국대학야구연맹 국가대표 선발!
김성훈 선수(왼쪽)과 허정협 선수(오른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