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정일택)은 12일부터 연세로 주변 하역주차장을 운영을 시작했다. 하역(조업)주차장은 주차장법에 따라 지역 교통여건에 맞게 화물을 내리기 위해 설치된 주차장이며, 연세로 주변에는 총 4면의 하역주차 구간이 생겼다.
하역주차장에는 화물자동차가 30분 이내로 주차 가능하며, 화물자동차 외의 자동차가 주차할 경우 부정주차로 간주돼 견인된다.
공영사업팀은 『서대문구 도시관리공단은 조업차량 외 일반차량 부정주차에 대해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주차장을 관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서대문구도시관리공단은 효율적인 주차장 운영을 통한 공공성 제고로 지역주민의 편익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공영사업팀 360-8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