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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소식
6.4지방선거 시의원 당선자 106명 중 새정치 77, 새누리 24명
sdmnews
2014-06-23 14:18
초선 50명, 재선 46명, 3선 6명, 최 다선 의원 5선
6.4 지방선거로 제9대 서울특별시의원 106명(지역구 96명, 비례대표 10명)이 당선됐다. 당선인들의 소속정당은 새정치민주연합 77명으로 지역구 의원 72명과 비례대표 5명이다. 새누리당은 총 29명의 시의원이 당선, 지역구 의원 24명과 비례대표는 5명으로 새정치민주연합과 동일하다.
성비는 남성이 86명 여성이 20명이며 당선인의 연령대는 30대가 3명 40대가 38명, 50대가 51명, 60대 이상이 14명으로 50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령 당선인은 중랑구 제3선거구 김동승(1946.8.7, 새정치민주연합) 당선인이고, 최연소 당선인은 비례대표 이신혜(1978.10.30, 새정치민주연합) 당선인이다.
당선인의 직업은 시의원 55명(현), 정당인 25명, 전문직 1명, 시민단체 3명, 사업가 7명, 기업체임직원 2명, 교육인 3명, 기타 10명이며, 당선인중 초선의원은 50명, 재선의원 46명, 3선의원 6명, 4선의원 3명, 5선의원 1명이다.

서울특별시의원 역대 최다 당선의원은 이종필의원(용산2, 새누리당, 5대~9대)으로 5번 연속 당선됐으며 4선의원은 박래학의원(광진4, 새정치민주연합), 김진수의원(강남2, 새누리당), 진두생의원(송파3, 새누리당), 3선의원은 김동욱의원(도봉4, 새정치민주연합), 양준욱의원(강동3, 새정치민주연합), 조규영의원(구로2, 새정치민주연합), 강감창의원(송파4, 새누리당), 김현기의원(강남4, 새누리당), 남재경의원(종로1, 새누리당)이다.

  이번 선거로 당선된 제9대 서울특별시의원의 임기는 다음달은 7월1일부터 2018년 6월 30일까지이며, 7월 15일 첫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 상임위원장 등을 선출한 뒤 본격적인 제9대 시의회 의정활동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