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사람들
정보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여옥사 창고 발굴과정 공개
sdmnews
2014-06-12 16:35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내 일제강점기 당시의 여옥사(女獄舍) 부속 창고 복원을 추진 중으로 구는 부지 발굴조사 과정과 현장 모습을 공개한다.
참가 인원은 매회 30명까지이며 공개는 이달 7일~2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1시 30분에 이뤄진다.
횟수로는 총 16회며 매회 30분씩 공개 된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전문 해설사와 발굴조사기관 관계자가 문화재 복원방향과 향후 활용 계획 등을 설명하며 문화 유산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는다.
이번 발굴 조사는 여옥사 부속 창고의 정확한 규모와 잔존상태를 파악 후 복원을 위한 기초 자료 확보를 위한 것으로  복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수리현장에 대한 신뢰감을 높이기 위해 현장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청 형무소역사관 360-8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