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과외를 시청하기에 필요한 기구와, 인터넷 교육을 위해 필요한 기구들은 경제적 범위가 허락하는 한 좋은 제품을 구입할 필요가 있다.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보조기구들도 전혀 무시할 일은 아니다. 누군가는 그러한 제품을 통해서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든다. 이러한 작은 차이들이 5년간 지속된다면 그것은 더 이상 작은 차이가 아니다. 일곱째.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실천하라 작심 삼일이라는 말이 있다. 미국에서는 「48시간 이론」이라고 한다. 어떤 결심을 하든지 48시간이 지나면 그러한 결심이 급속도로 약해진다고 한다. 적어도 3일에 한번씩은 좋은 책을 읽던지 아니면 자신에게 용기를 주는 테이프를 들어야 한다.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고 가끔은 자신이 목표로 하는 대학에 가서 동기부여를 하고, 꿈을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
마음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주는 영화를 보기도 해야 한다. 주말이나 방학을 이용해서 위의 무지개를 현실로 바꾸어 줄 수 있는 강의를 들으러 갈 필요가 있다. 잔디밭을 망가뜨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방치해 놓는 것이다. 좋은 습관은 들이기도 쉽지 않지만 꾸준한 관리가 없으면 망가지는 것은 아주 순식간의 일이다. 오랜 시간동안 습관을 형성하더라도 방치해서는 안 된다. 목표가 이루어지기 까지는 아무것도 완성된 것이 아니다.
지난 달 보다 전교석차가 향상 됐다고 방심해서는 안 된다. 공부를 못하던 학생이 명문대에 진학하는 것보다, 충분히 명문대에 진학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학생이 서울대에 진학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흔하다. 거의 다 된 것은 결과적으로 전혀 안 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한 문제 차이로 떨어졌든 50문제 차이로 떨어졌든 결과는 떨어진 것이다. 올해에 한 문제 차이로 떨어진 학생이 내년에는 합격하고 50문제 차이로 떨어진 학생은 다음해에 합격을 못한다는 가정은 옳지 않다.
우리의 목표는 결국 명문대에 합격했다는 통지서를 받는데 있다. 결코 게을러서는 안되고 방심해서도 안 된다. 거의 다된 것에 그치지 말고 합격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