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의원들을 선출하는 6.4 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구의원 및 시의원 모두 압승을 거두며 마무리 됐다.
또 박빙이 예상됐던 서대문 라선거구에서는 홍길식, 서호성, 황춘하 후보 가 당선,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2명 : 새누리후보 1명이 당선됐다.
반대로 서대문 마선거구에서는 김순길, 박상홍, 이기돈 후보가 당선
새정치민주연합 후보 1명: 새누리 후보 2명이 당선됐다.
이기돈 후보는 마지막까지 접전을 벌이다 윤유현 후보에 30표차 신승을 거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총 투표수및 개표결과는 내일 12시 이후에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