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로와 명물거리에 가로등 걸이화분 55개와 조형미를 살린 거리 화분 260개를 배치했다. 신촌거리에서 산수국, 샐비어, 코스모스, 헬리오트로프, 비덴스 등 다양한 꽃을 구경할 수 있으며 특히 요즈음 꽃들이 활짝 펴, 도심 속 쾌적한 경관을 선사하고 있다.
구는 신촌상인번영회 회원과 신촌동 주민들 중 꽃심기 희망자를 꽃 돌보미로 선정해 연세로와 명물거리의 화분들을 하나씩 맡긴다. 계절별로 꽃을 심고 물을 주며 떨어진 꽃을 정리하며 화분이 훼손유무를 살피는 일을 맡게 된다.
단신
꽃으로 물든 신촌
sdmnews
2014-06-01 14:37